[봉수기의 누드] 2021 10

정봉숙 서양화가 승인 2021.10.13 16:04 의견 0
116.7×91.3cm oil on canvas

내 마음

나처럼 아셔

사랑을 놓치지 마세요.

그 마음

조금은 아실텐데~

저작권자 ⓒ 시사저널 청풍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