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진 부채길

정다은 기자 승인 2024.06.12 14:48 의견 0

파도치는 동해 바다를 가장 가까이서 볼 수 있는 아름다운 데크길인 정동진 부채길의 정확한 명칭은 정동심곡바다부채길로 정동진의 부채 끝지명과 데크길의 탐방로의 전체적인 모습이 바다를 향해 부채를 펼쳐놓은 모양과 비슷해서 이름지어진 것으로 정동은 정동진 남쪽의 산위에 있는 배모양의 호텔인 썬크루즈호텔 주차장의 바다 쪽 끝에 출입구가 위치해 있으며 심곡은 심곡항 주차장에서 바다쪽으로 나오다 보면 출입구가 있는 데 심곡항에는 빨간 등대가 있어 눈길을 끌기도 한다.

입장료는 대인기준 5000원인데 강릉시와 자매도시에 거주하는 경우 주민등록증을 확인해 2000원 할인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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