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수기의 누드 2024 06

정봉숙 서양화가 승인 2024.06.12 14:55 의견 0
227.3 × 181.8 Oil on Canvas

단지 보지 못해

그리운 것은 아닙니다.

달리 멀리 있어

그리운 것이 아닙니다.

가슴속 가득 품은 그대가 벅차

‘그립다’고 부르는 것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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